오는 30일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12회에서는 입주자 10인 상윤-수아-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이 마지막 ‘계약 연애’를 끝내고 다시 모인 모습과 함께, 메기남녀 상윤-수아를 제외한 입주자 8인이 이탈리아 일정이 끝난 직후 자신의 마음을 전했던 ‘엽서’를 바탕으로 새로운 ‘페어링’이 성사되며 혼란이 몰아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들의 이야기에 앞서, 오프닝에서 5MC 윤종신-이청아-최시원-미미-박지선 교수는 깊은 여운을 남겼던 ‘마지막 계약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더불어 최시원은 창환X수아의 ‘계약 연애’에 대해 “‘메기녀’로 나타난 수아가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창환이 ‘계약 연애’가 종료되는 걸 가장 아쉬워했을 것 같다”라고 언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