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인 척, 짝퉁 장사? ‘나는 솔로’ 출연자, 사기죄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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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인 척, 짝퉁 장사? ‘나는 솔로’ 출연자, 사기죄 피소

JTBC ‘사건반장’ 방송화면 캡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한 여성 출연자가 자선 경매 행사에서 짝퉁 명품을 판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2월 말 해당 출연자가 연 생일파티 겸 자선 행사에 참석해 명품 브랜드 목걸이를 220만원에 낙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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