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47)이 재혼과 2세 계획을 드러냈다.
장수원이 "형이 빨리 아이를 낳아서 품에서 계속 안고 자고 했으면 좋겠다"고 하자 은지원은 "(아이를 낳으면) 난 방송 안 한다.모든 활동 중단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고지용은 "그렇게 하면 애도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했고 장수원은 "아무리 사랑해도 30분에서 1시간 좀 안 되게 (아이를) 보면 힘들다"며 육아 경험자로서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