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컴백 앞두고 경사…데뷔 첫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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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컴백 앞두고 경사…데뷔 첫 신인상 수상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첫 신인상을 수상했다.

하츠투하츠는 28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ASEA 2025'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상을 수상, 지난 2월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참석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첫 트로피를 거머쥔 하츠투하츠는 "데뷔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무엇보다 하츄(하츠투하츠 공식 팬클럽명)들 함께해줘서 감사하다.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으로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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