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팔아 30분 만에 43억 벌었다… 엑소 출신 타오 대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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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팔아 30분 만에 43억 벌었다… 엑소 출신 타오 대박 근황

한국의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생리대 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단 30분 만에 300만달러(약 41억원)를 벌었다.

타오는 생리대 62개입 한 박스를 49.8위안(약 7000원)에 판매했다.

타오는 지난달 11일에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체험용 생리대 박스 4만9500개를 개당 0.01위안(약 2원)에 판매했고, 이 물량은 1분 만에 완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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