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8일(현지 시각) 성명을 통해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대통령 보좌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의 근본 원인 극복에 관한 각서를 제출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라브로프 장관은 성명에서 “우리가 합의한 대로 러시아측은 위기의 근본 원인을 확실하게 극복하기 위한 모든 측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요약한 관련 각서를 신속하게 작성했다”고 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15일 이스탄불에서 개전 초 이후 약 3년 만에 고위급이 만나 대면 회의를 가졌으나 약 1시간 반만에 마쳤고 구체적인 휴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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