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황준서.
“그렇죠.로테이션 순서대로 가는 거죠.” 한화 이글스 좌완 황준서(20)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3안타 4볼넷 1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선발 기회를 얻은 후 두 번째로 나섰던 선발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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