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43)이 아들 준후(10)의 성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준후가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넉살이 좋다"며 남편인 배우 이병헌과 똑 닮은 준후의 일상도 공개된다.
이민정은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는 똑같다"며 이병헌과 준후, 두 남자를 다루는 방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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