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최여진과 남편의 모습을 본 김구라는 "전부인이 나와서 해명까지 했는데 아직도 그러냐"고 물었고, 최여진은 "이젠 다른 얘기로 그러더라.사이비 교주 아들이라는 얘기도 있고, H그룹 계열의 혼외 자식이라는 소문도 있더라"면서 웃었다.
이어 "전처 분에게 가장 미안하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봤던 김구라는 "두 분의 사이가 너무 좋다"고 했고, 최여진은 "남편이 제 서포트를 다 해주려고 한다.결혼 발표를 하면서 논란이 있으니까 자신이 발 벗고 나서서 뛰고 있다.이제는 둘이 같이 지나가면 남편부터 먼저 알아보신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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