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국민의힘을 겨냥해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기본적으로 평가다.잘했으면 다시 뽑아주고 못했으면 따끔하게 벌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통령 선거 민주당 TV 찬조 연설을 통해 "이번에 우리가 받아보게 될 투표용지는 대단히 특별하다.총을 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침탈했던 계엄군으로부터 국민들이 힘을 모아 어렵게 지켜낸 투표용지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끝까지 지켜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그런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저 김경수의 꿈"이라며 "제 꿈이 이제 이재명 후보의 꿈이 됐다.국민 여러분과 함께 그 꿈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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