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소속사도 사칭 피해…"각별한 주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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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소속사도 사칭 피해…"각별한 주의 부탁"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속해 있는 소속사가 사칭 피해 주의를 청했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은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근 당사 직원이라고 사칭하면서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았다"며 글을 올렸다.

1977년생인 원빈은 1997년 KBS 2TV 드라마 '프로포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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