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맛을 더한 페스티벌이 등장했다.
음악 무대에는 UGLY DUCK, KIRIN, GARY 등 국내 대표 DJ들이 대거 출연해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에는 유빈,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쿠기, 우원재 등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들도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 페스티벌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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