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역사적인 6·3 대통령 선거가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왔다"며 "지난해 12월 3일, 불법 비상계엄으로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위기를 겪었다.위대한 국민의 손으로 다시 찾은 대한민국, 이제 우리의 소중한 한 표로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지금 전라남도는 새로운 도약의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서남해안에는 재생에너지 시대가 나로우주센터에서는 민간주도의 뉴스페이스 시대가 시작됐고 글로벌 AI 기업이 솔라시도를 주목하고 있으며 바이오산업과 애니메이션까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바로 전남에서 시작되고 있다"며 "도민 여러분이 투표를 통해 확고한 의지를 보여줄 때, 전남이 대한민국 미래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1987년 민주화의 열망이 독재를 무너뜨렸으며 2025년 6월 우리는 투표로 정의와 민주주의를 되살릴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투표혁명으로 대한민국을 바꾸고 멈춰버린 대한민국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더 위대한 전라남도를 위한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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