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의 일갈 "보수는 이번 선거 통해 멸망의 단계로 들어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갑제의 일갈 "보수는 이번 선거 통해 멸망의 단계로 들어갔다"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정치 세력으로서의 한국 보수는 사실상 거의 이번 선거를 통해서 멸망의 단계로 들어갔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2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같이 주장하며 "(보수 세력은) 몇 번 결정적 실수를 했다.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 그 다음에 (국민의힘이) 한동훈 후보를 몰아낸 12월 16일, 그 다음 4월 4일 (윤석열) 파면 결정이 나오고도 김문수 후보를 선택한 것, 이게 다 실수와 실수의 연속이었고 그 결말이 이번에 표차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김문수 후보가 최종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윤석열과 가장 가까이 있었던 친윤석열로 불리는 김문수 후보를 선출한 그때부터 사실은 선거판은 결정돼 버린 거 아닌가.반대로 그때 한동훈 후보를 국민의힘이 뽑았으면 한동훈, 이준석 단일화는 굉장히 힘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