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오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0회 제주포럼'의 일환으로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미래 관계를 살피는 세션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CSP로 관계가 격상된 이후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 주한 대사들이 함께 모여 한-아세안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김재신 사무총장은 "이번 세션은 한국과 아세안이 전략 파트너로 협력의 새 지평을 여는 이정표이자 향후 한-아세안 협력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센터는 한국과 아세안을 잇는 실질적 협력의 가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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