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가 모바일 기기에서 앱을 내려받을 때 이용자 연령을 확인하고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 승인을 받게 하는 "앱스토어 책임법"을 통과시켜 애플과 구글 등 앱스토어 운영사의 반대를 무력화시켰다.
애플은 이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해서 로비스트 수를 늘려 주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로비를 확대했다.
애플은 미성년자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이 법안이 오히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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