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SNS 심사로 '사상 검증'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국, 유학생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SNS 심사로 '사상 검증' 강화

보도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이날 서명한 전문을 통해 "(비자를 신청하는 학생들의) SNS 심사 및 검증 확대를 준비하기 위해 영사 부서는 추가 지침이 담긴 별도 전문(septel)이 발표될 때까지 학생 및 교환 방문자 비자 인터뷰 일정 추가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는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인터뷰가 일시 중단되는 비자의 종류로는 F, M, J 비자가 전문에 명시됐다.

F 비자는 미국 대학에 유학하거나 어학연수를 받으려는 학생이 받아야 하는 비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