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조사국(CRS)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량 평가를 크게 늘렸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고서는 또 미국 국방부의 최근 평가를 인용해,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복구했으며 아무 때나 7차 핵실험을 실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재확인했다.
보고서는 자비에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최근 의회 증언을 인용해 러시아와 북한의 관계가 심화됨에 따라 앞으로 3~5년 안에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이 크게 진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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