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이 부르는 뜻밖의 결과…"치아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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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이 부르는 뜻밖의 결과…"치아 손상"

최근에는 이에 더해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청소년에게서 치아 손상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제시됐디.

경희대치과병원 소아치과 연구팀(채용권·남옥형·이효설·최성철 교수, 류성원 전공의)은 2023년 한국청소년건강행태조사(KYRBS)에 참여한 전국 중고생 5만2천875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청소년기 스마트폰 과다 사용이 외상성 치아 손상(파절)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연구팀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치아 파절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해 연구 대상 청소년들의 성별, 스마트폰 사용 시간, 운동 빈도, 경제·사회적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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