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청바지 뒷주머니에 넣어도 될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 초슬림 스마트폰 '갤럭시 S25 엣지'를 처음 손에 쥔 느낌이다.
5.8㎜인 갤럭시 S25 엣지 두께가 육안으로 봤을 때 가나초콜릿과 거의 비슷했다.
현재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을 사용 중인 장모(32)씨는 "지금 사용하는 폰이 무겁긴 해서 폰을 바꾼다면 갤럭시 S25 엣지로 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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