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소득 공백에 중장년층은 다시 노동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기존 일자리에서 벗어난 탓에 65세의 경우 35%가 단순노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월평균 임금은 55세 378만원, 60세 317만원, 65세 221만원 등이며, 특히 63세 이상 연금소득자의 월평균 연금 소득은 100만원 미만이다.
지난해 5월 기준 주된 일자리를 유지하는 임금근로자 비중은 55세 32.8%에서 60세 22.7%, 65세의 경우 9.8%까지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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