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은 프랑스 고급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의 설치 미술 프로젝트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을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스프링 이즈 블루밍'은 반클리프 아펠과 프랑스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Alexandre Benjamin Navet)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조형주 롯데백화점 럭셔리부문장은 "국내에서 처음 전개되는 '스프링 이즈 블루밍'은 이미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잠실점 고객에게 차별화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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