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母, 미스코리아 출신"…남다른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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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母, 미스코리아 출신"…남다른 유전자

배우 노상현(35)이 남다른 유전자 비결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노상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노상현은 2015년 영화 '악인은 살아있다' 단역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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