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뜻대로' 美·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 검토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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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뜻대로' 美·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 검토 앞당겨

전 세계 블록경제 통상 질서의 거대 축 중 하나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이행사항 검토 개시 시점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뜻에 따라 애초 계획보다 수개월 빨라지게 됐다.

2020년 1월 USMCA 서명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USMCA는 우리가 발효한 가장 공정하고, 가장 균형 잡혀있으며, 가장 유익한 무역 협정"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앞서 지난달 3일 백악관이 공개한 '미국 우선주의 무역정책' 보고서 요약본에는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교역 조건이 미국의 이익과 부합하도록 하면서 무역 불균형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의 기존 무역협정들을 현대화할 여지가 상당하다"고 보고한 것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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