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주가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전날 장중 7만700원까지 오르며 지난 2005년 12월 지주 출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에 배당 확대나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정책에 따라 주가 매력도가 크게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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