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바티칸에서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을 열자는 제안을 거절했다고 미국 특사가 확인했다.
지난주 미국과 러시아 정상이 평화 협정 조건을 담은 각서 초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조건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대변인은 "합의 원칙, 평화 협정 체결 시점, 잠재적 휴전 가능성 등 여러 입장이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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