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마시면서 기다릴게요"…벽 사이 갇힌 두 살 中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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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마시면서 기다릴게요"…벽 사이 갇힌 두 살 中 아기

중국의 두 살배기 아기가 15cm의 좁은 벽 틈에 갇혀있다가 구조된 사건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아이가 겨우 두 살배기인 것을 확인했다.

벽 틈은 15cm 폭으로 구조대원이 직접 들어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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