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집권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을 등에 업은 해커 조직이 중국 기업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가했다고 중국 당국이 주장했다.
특히 해당 조직이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통신은 "(해커 조직이)미국·프랑스·한국·일본·네덜란드·이스라엘·폴란드 등의 국가로부터 대량의 IP 주소를 통해 사이버 공격을 가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네크워크 수사를 통해 해당 해커 조직이 사이버 공격 범죄를 저지른 전체 과정과 진의를 밝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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