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7일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2023년 출범한 '글로컬대학 30 프로젝트'가 대학과 지자체 간 동반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역 라이즈 계획과 대학 자율 발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글로컬대학의 전략이 혁신 자원으로 기능하고 있다"며 "이러한 전략은 각 대학 특성화 분야와 융합되며, 대학과 지역의 상생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교육부는 글로컬대학 프로젝트가 고등교육 제도 내 규제 완화를 본격화하는 계기도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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