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아빠' 신현준, 子 생일 까먹어 굴욕…"같이 사는 거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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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아빠' 신현준, 子 생일 까먹어 굴욕…"같이 사는 거 맞냐"

배우 신현준(57)이 실수를 연발해 아들 민준(9)·예준(7)을 분노하게 했다.

먼저 아이들의 줄넘기 대결이 펼쳐져 김병현 아들 김주성과 황영진 딸 황지유가 공동 1등을 차지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본격적인 게임에서 신현준은 실수로 민준이의 다리에 니킥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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