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친환경차 판매량은 투싼 HEV와 PHEV를 합쳐 6054대, 코나 HEV 및 EV는 총 5071대였다.
올해 1~4월 누적 기준으로는 현대차·기아가 총 35만7201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3.4% 감소했다.
현대차는 17만4106대(-4.2%), 기아는 18만3095대(-2.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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