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평 N수생 ‘역대 최다’ 지원… ‘사탐런’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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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N수생 ‘역대 최다’ 지원… ‘사탐런’도 급증

6월 4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이하 모평)에 접수한 졸업생 등 N수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 의대 모집이 축소되는 가운데서도 졸업생 등 N수생은 지난해 8만 8698명에서 올해 8만 9887명으로 1189명 증가했다.

사탐 접수 비율로 보면 2013학년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재학생의 경우 사탐 접수 비율이 지난해 54.2%에서 올해 60.6%로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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