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인데도 활력 넘치는 예지원 어머니, 건강 비결은 '소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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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인데도 활력 넘치는 예지원 어머니, 건강 비결은 '소금물'

실제로 예지원 어머니처럼 공복에 소금물을 마시면 긍정적인 효과가 일부 있지만, 무조건 따라 하는 건 위험하다.

또한 몸에 염분이 부족하면 어지럽거나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아침 공복 소금물은 일시적으로 전해질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특히 고혈압, 심장질환,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소금물을 마시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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