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신용평가(한신평)은 정기평가 보고서를 통해 롯데손해보험의 저조한 수익성과 자본비율 관리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동사의 지난해 보험수익성은 업계 평균 수준이나, 4분기 중 무·저해지보험 해지율 예외모형을 적용했으며 원칙모형을 적용할 경우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42억원에서 -329억원으로 적자전환한다"며 "올해 1분기에는 연령별 손해율 적용 영향으로 손실부담계약관련비용이 증가하면서 보험손익은 -11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원칙모형을 적용할 경우 지급여력비율은 경과조치 전 107.1%까지 하락해 업계 평균을 크게 하회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