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이식받은 이후 기적처럼 건강을 되찾았지만, 아빠(오정세)의 근심 때문에 정작 하고 싶은 태권도와 달리기는 금지된 상태다.
그러다 자신에게 번개처럼 빠른 스피드와 폭발적인 괴력이 생겼다는 걸 알게 된 완서는 폐 이식 후 입으로 강풍을 날리는 지성(안재홍), 신장 이식 이후 예뻐졌다는 선녀(라미란), 각막 이식 후 전자기기 및 전파를 자유자내로 조작할 수 있는 기동(유아인), 간 이식 후 만병통치 '약손'(김희원)으로 거듭난 약선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하이파이브'는 속된 표현으로 '유치 뽕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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