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마린 글라스'로 B2B 신소재 사업 확대…'기술력 입증·활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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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린 글라스'로 B2B 신소재 사업 확대…'기술력 입증·활용안 모색'

마린 글라스는 LG전자가 독자개발한 해양 생태계 복원을 돕는 기능성 유리소재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전자와 블루카본사업단은 ‘마린 글라스’를 활용한 해양 생태계 복원 실증 사업을 수행하고, 국내외 블루카본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기술 개발 등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의 ‘마린 글라스’는 해조류와 미세조류의 성장을 촉진하는 기능성 유리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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