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옥화 치유의 숲’ 6월말 준공…치유거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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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옥화 치유의 숲’ 6월말 준공…치유거점 운영

청주시는 상당구 미원면에 조성 중인 '옥화 치유의 숲'이 6월 말 시설을 준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옥화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속 명상 공간, 무장애 숲길,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산림 휴양 공간으로, 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이용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고품격 산림 문화?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옥화 치유의 숲 일대에 치유센터, 치유 숲길(3.9㎞), 데크로드길(760m), 숲체험장(7개소) 등을 조성 중이며, 6월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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