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화장품 대부분 유형에서 생산이 증가했고, 특히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 중심의 수출 증가가 생산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수출실적은 전년(85억 달러)보다 20.3% 증가한 102억 달러(약 13조8819억원)로 집계돼 사상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
중국은 국내 화장품 수출국 1위를 유지했지만, 기초화장용 제품(19.2억 달러, -11%) 수출 감소로 대중국 수출 비중은 전체 대비 24.5%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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