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뭉쳐야청춘 프로젝트 성료(제공=의령군) 경남 의령군이 주최한 2025년 '뭉쳐야청춘 프로젝트' 2기 행사가 지난 24일 칠곡면 신포숲 일대에서 열렸다.
청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총 두 차례 운영됐으며, 누적 60명이 참여했다.
'뭉쳐야청춘 프로젝트'는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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