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3㎝급 고해상도 3D 공공지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공공지도 서비스 분야에서 항공기 대신 드론만을 활용해 촬영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기존 위성 이미지나 항공사진과 비교해 월등하게 높은 해상도를 구현하고 데이터를 신속하게 갱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2019년부터 격년 주기로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건물 지붕 형태까지 정교하게 표현된 3D 가상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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