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진로 대중화' 세계 교두보 필리핀서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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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진로 대중화' 세계 교두보 필리핀서 첫 발

"현재 필리핀은 과도기에 있습니다.코로나 이후 한국 관광객 수와 동포 수는 감소했지만 소주는 더 높은 성장을 기록했고, 일반 소주의 판매 비중은 과일 소주를 넘어섰습니다." 지난 18일 하이트진로 필리핀 마닐라 기자 간담회에서 국동균 하이트진로 필리핀법인장은 이 같이 말했다.

하이트진로의 필리핀 내 소주 판매 구성비는 2021년 과일 소주 제품이 약 61%를 차지했는데, 지난해의 경우 일반 소주 비중이 약 68%로 역전됐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는 "2016년 소주의 세계화, 지난해 진로의 대중화 선포 이후 이 같은 전략이 가장 모범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국가가 필리핀 시장"이라며 "진로는 단순 한국의 술, K-컬처 제품이 아니라 현지 일상 속에 녹아드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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