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이경실에게 군 입대 소식을 알린 장면이 전파를 탔다.
손보승은 "미리 논산 한번 왔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경실은 "그래, 빨리 갔다 오는 게 나아.
손보승은 "눈물 나고 그러지 않아?"라며 덧붙였고, 이경실은 "하나도 눈물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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