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10명 중 4명 "통일 불필요"…서울교육청 '통일교육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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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명 중 4명 "통일 불필요"…서울교육청 '통일교육버스' 운영

서울시교육청(교육청)은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교육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청은 전반적인 예산 축소 상황에도 불구하고 통일교육버스 대상 학교 수를 늘려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통일교육버스는 오는 28일 시작으로 10월31일까지 초(4학년 이상)·중·고 희망 학급 및 동아리 140팀 학생 3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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