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무인시설 4254곳…전국 최초 119안전지킴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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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인시설 4254곳…전국 최초 119안전지킴이 도입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무인점포와 무인 다중이용업소 화재 예방을 위해 '무인 운영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최초 의용 소방대원으로 구성된 '무인점포 119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시는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주요 안전시설 등 설치·권고 사항과 점포별 안전 점검표, 안전 관리 방법 등이 수록된 화재 안전 지침을 마련해 가맹점과 본사, 협회 등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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