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민을 돕기 위해 만든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이 26일(현지시간) 구호품 전달을 개시하려고 했으나 무산됐다.
GHF는 전날 제이크 우드 전 이사장이 자진 사임한 데 대해 "소식을 듣고 낙심했다"며 "그는 인도적 지원이 전용되거나 지연되지 않고 가자지구 주민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필요를 열정적으로 주장해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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