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과 우크라이나 상황을 논의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를 방문 중인 피단 장관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만났다고 크렘린궁이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과 피단 장관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앞서 브리핑에서 이번 만남에서 우크라이나 문제가 언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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