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3일간 반려견을 맡아달라는 모집글에 자원해 강아지를 돌보고 있었는데 견주가 계정을 탈퇴하고 연락이 두절됐다고 토로하는 피해자 A씨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A씨는 해당 모집글을 캡처해 "이 글 올리셨던 분 연락주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리며,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주시면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거예요.
연락없으시면 고발조치 하겠습니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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