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직전 조카 돌봐달라는 언니의 부탁…거절한 게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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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직전 조카 돌봐달라는 언니의 부탁…거절한 게 잘못인가요?"

수 년간 계획해 온 대학 친구들과의 졸업 여행을 가기 직전 언니가 조카를 봐달라는 부탁을 해 왔는데, 이를 거절했다가 가족들에게 비난 받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A(23·여)씨는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졸업 여행을 취소하지 않고 조카를 돌봐달라는 언니의 부탁을 거절한 걸 가족에게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이건 언니가 이기적인 거야" "여행 절대 취소하지 마라.여행 가서 걸려오는 전화는 모두 무시해라" "베이비시터가 없으면 여행을 취소해야 하는 사람은 언니 아닌가?" "엄마가 가서 도우면 되는거 아닌가?"라며 A씨의 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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