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내달 정상회의서 국방비 GDP 5% 지출 합의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토 사무총장 "내달 정상회의서 국방비 GDP 5% 지출 합의 기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내달 열릴 나토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이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는데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뤼터 사무총장은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에서 열린 나토 회의에서 "오는 헤이그 정상회의에서 우리는 GDP 대비 5%의 더 높은 국방비 지출 목표에 합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앞서 나토가 지난달 발간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32개 동맹국 가운데 23개국이 기존 2% 지출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