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여성이 자신의 12살짜리 딸을 청부살인 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그녀는 딸의 반복적인 나쁜 행동에 분노해 말다툼을 벌이다 청부살인까지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청부살인을 지시한 안드레이(36)에게 딸을 보냈지만, 안드레이는 살인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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